사진의 가로세로 픽셀 크기를 원하는 규격에 맞춰 바꾸고 싶을 때 사용하는 도구입니다. 증명사진, 프로필 사진, 배너처럼 정해진 크기가 필요할 때 유용합니다. 파일을 서버에 올리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처리되어 안전합니다.
이미지 사이즈 변경
사진을 업로드하고 원하는 가로세로 픽셀 크기를 입력하면 그 크기로 바꿔 드립니다.
이미지를 여기에 드래그하세요
또는 아래 버튼으로 파일을 선택하세요 (.jpg .jpeg .png .webp)
원본
변경 후 미리보기
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며 이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.
이용 방법
- 이미지 선택: 위 상자를 클릭하거나 이미지를 드래그하여 놓습니다.
- 크기 입력: 원하는 가로·세로 픽셀 값을 직접 입력하거나, 자주 쓰는 규격 버튼을 클릭합니다. 퍼센트(%)로 원본 대비 비율을 지정할 수도 있습니다.
- 미리보기 확인: 오른쪽 미리보기에서 결과를 바로 확인합니다.
- 다운로드: "사이즈 변경 및 다운로드" 버튼을 누르면 바뀐 크기의 이미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.
이미지 사이즈 변경과 이미지 압축, 어떤 걸 써야 하나요?
가로·세로 픽셀 크기 자체를 특정 규격(증명사진, 프로필, 배너 등)에 맞춰야 한다면 이 도구(사이즈 변경)를 사용하세요. 크기는 그대로 두고 파일 용량(KB/MB)만 줄이고 싶다면 별도의 이미지 압축 도구가 더 적합합니다. 용량과 크기를 모두 줄여야 한다면, 크기를 먼저 줄인 뒤 압축하는 순서가 효과적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Q. 파일이 서버에 저장되나요?
A. 아니요. 선택한 이미지는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으며,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.
Q. 비율을 무시하고 원하는 크기로 억지로 늘리거나 줄일 수 있나요?
A. 네. "가로세로 비율 고정" 체크를 해제하면 가로와 세로를 각각 원하는 값으로 자유롭게 입력할 수 있습니다. 다만 원본 비율과 많이 다르면 사진이 눌리거나 늘어나 보일 수 있습니다.
Q. 원본보다 더 크게 키울 수도 있나요?
A. 네, 가능합니다. 다만 원본보다 크게 늘리면 화질이 흐려질 수 있습니다. 가능하면 원본 크기 이하로 줄이는 방향으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.
Q. 자주 쓰는 규격 버튼은 어떤 크기인가요?
A. 증명사진(500x500), 프로필(800x800), 배너(1200x630), SNS 정사각(1080x1080) 등 자주 쓰이는 크기를 버튼으로 제공합니다. 클릭하면 가로·세로 값이 자동으로 입력됩니다. 정확한 규격은 제출처나 사용처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다시 한번 확인해 주세요.